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이른 시간인지 제가 도착했을땐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전시된 노대통령님 사진을 바라보고 계시는 할머니..
노란 풍선에 아이의 손을 잡고 한가로이 광장을 거니는 가족들..
분수대에서 신이 나 뛰노는 아이들..
자원봉사로 땀 흘리는 분들..
노짱님 가면을 쓴 부자가 서로의 모습을 찍어주며 킥킥거리는 모습..
오랜만에 뵙는 반가운분들..
모두가 평화로운 모습들... 너무 행복하고 좋드라고요.
그래두...........
여전히 마음 한 귀퉁이 그리움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건
그분을 뵐 수 없다는.. 그런 운명때문이었나봅니다.
하지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이렇게라도 우리가 같이 있는 것을 확인할때면
나도 그렇고.. 당신도 그러니...
그 마음 다 안다고 서로 가만히 다독이며 위로가 되는
자리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해요
그 따뜻한 공감과 다독임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그리움을 견디는 거겠지요
많이 보고 싶네요..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기도하고.....
-노안에 수전증으로 에라 모른다 심정으로 마구마구 슛을 날려 많이 부족한 사진들입니다만
미처 보시지 못한 분들께 작은 위로라도 되겠다 싶어 사진 남겨요.
>
>
>
>
>
>
![]() |
![]() |
![]() |
![]() |
|---|---|---|---|
| 1919 | 농군 정호님~ 회식중 ㅋㅋ (13) | 링사이드 | 2008.08.18 |
| 1918 | 봉하의 연지도 이렇게 다양한 수생식물의 천국이 되길 기대하며... (8) | 무니씨 | 2008.08.18 |
| 1917 | 호미든 2세 -- 이준서 (11) | 오뉴와근신 | 2008.08.18 |
| 1916 | 봉하마을 다녀 왔습니다. (2) | 금오산신령 | 2008.08.18 |
| 1915 | 봉하마을 안내원 ^^* ㅋㅋㅋ (4) | 갈가마귀 | 2008.08.18 |
| 1914 | 보비 작가님~ (6) | 링사이드 | 2008.08.17 |
| 1913 | 노무현 전 대통령님, 건국절 관련 말씀(동영상, 자막) (13) | 철삼 | 2008.08.17 |
| 1912 | 이호철 前 민정수석님. (6) | 링사이드 | 2008.08.17 |
| 191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반가운분들의 자원봉사 이야기.....두번째 (41) | 호미든 | 2008.08.17 |
| 1910 | 찢어져 너덜거리는 광화문 정부청사 태극기 (6) | korea | 2008.08.17 |
| 1909 | [사진] 빅토르 웨이 벨기에 대사 방문 (1) | 오늘은청춘 | 2008.08.17 |
| 1908 | 울화통 터지는 분들께........ ^^* (퍼옴) (6) | 새옹지마 | 2008.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