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아내랑 아이들 데리고
봉하에 자봉하러갔다가
해가 뜨거운 시간을 피하느라
늦은 시간까지
장군차밭에서 예초기 작업했습니다.
연지의 정자에서
봉7님께 아름다운 사진첩 선물도 받고
라면으로 저녁식사를 대신하고
부산으로 늦은 귀가를 했습니다.
내일
저 하늘의 달이 꽉차면
눈푸른 납자들이 하안거를
시작하는 날이군요.
달빛이 곱게 내리는 연지에서 아내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달이 참 곱네" 라고 하더군요.
우리 가족들에겐
추억이 많이 담겨있는
이쁜 연지에서
아내랑 아이들 사진 많이 담아 왔습니다.
봉하근처에 살고 있어
그리 크게 무리하지 않아도
주말하루는 봉하와 함께할 수 있으니
아내와 오랜 시간동안
아이들 데리고
봉하를 찾아와
조그만 힘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 |
![]() |
![]() |
![]() |
|---|---|---|---|
| 11423 | 꽃이름을 가르쳐주세요 ㅠㅠ (나도양지꽃님 등등 모든님들!!!) (7)![]() |
건너가자 | 2013.05.02 |
| 11422 | 당신은 제게 가장 큰 '선물' 입니다 (6)![]() |
Martyr | 2013.05.02 |
| 11421 | 마음은 늘 그곳에.. (4)![]() |
winia72 | 2013.05.02 |
| 11420 | 당신이 손을 내밀면 (1)![]() |
시옷 | 2013.05.02 |
| 11419 | 홀아비꽃대와 봄맞이꽃 (3)![]() |
나도양지꽃 | 2013.04.30 |
| 11418 | 큰구슬붕이 ![]() |
나도양지꽃 | 2013.04.30 |
| 11417 | 가족 - 봉하 텃밭에서 (3)![]() |
아 재 | 2013.04.29 |
| 11416 | 두사람 (3)![]() |
아 재 | 2013.04.29 |
| 11415 | 농장주인 (4)![]() |
아 재 | 2013.04.29 |
| 11414 | 얼레지 (4)![]() |
나도양지꽃 | 2013.04.29 |
| 11413 | 각시붓꽃 (4)![]() |
나도양지꽃 | 2013.04.29 |
| 11412 | 5월은 노무현(사랑하는 그대에게) (4)![]() |
aceahn | 2013.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