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서서히 어둠에 묻혀 가는 가을 밤.
낙엽 사진 몇 장 보면서
"나는 얼마나 정열을 불태우는 삶을 사는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고는
부끄러움에 나도 모르게 고개를 떨구어 버렸네요.
낙엽 하늘거리며 땅에 떨어지듯...
아직 전 정열을 활활 태우는 삶은 아닌가 봅니다.^^;;
그러나!
사람은 언제나 정열이 있지 말입니다.
믿음으로 바라볼 희망이 있는 한.^^
지난 번에 이어 낙엽 사진 몇 장 올려 봅니다.
아,
아직 가지 끝에 대롱대롱 매달린 나뭇잎도 있습니다.
낙엽 때문에 쓸쓸하신 분들
더 쓸쓸해 지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음, 이렇게 생각 해 보죠.
떨어진 낙엽은 "새 희망을 위한 밑거름"
아직 가지 끝에 매달린 나뭇잎은 "끈기와 정열"
땅에 떨어진 씨앗은 "희망" 이라고...
그럼 좀 더 밝은 느낌이 되지 않을까요? ^^
오늘 하루도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
![]() |
![]() |
![]() |
|---|---|---|---|
| 1943 | 조계사 불전에서 발견된 예수만행 지폐들 (8) | chunria | 2008.08.20 |
| 1942 | 2mb와 新 한자성어 (5) | chunria | 2008.08.20 |
| 1941 | 20대 짱된 노통령 '컴백스타' 1위 (14) | chunria | 2008.08.20 |
| 1940 | 사람사는세상 일곱 눈팅 봉하 마을에 다녀왔습니다.(2) (59) | 이성수 | 2008.08.20 |
| 1939 | [떡복이후기] 차분한 마음으로 소리없이.... (19) | 떡복이삼촌 | 2008.08.20 |
| 1938 | [호미든의 봉하時記] 제목좀 지어주세요^^ (40) | 호미든 | 2008.08.20 |
| 1937 | 봉하마을 귀염둥이 ~~ (20) | 노통쫄다구할래 | 2008.08.20 |
| 1936 | 눈팅족 일곱분중 나머지 한분이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 (13) | 호미든 | 2008.08.19 |
| 1935 | 파노라마2-2(원작자:봉2) (15) | 파란노을 | 2008.08.19 |
| 1934 | 파노라마2-1(원작자:봉2) (12) | 파란노을 | 2008.08.19 |
| 1933 | 우리 회원님들이나 운영자님 보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10) | 소우정담 | 2008.08.19 |
| 1932 | 야 ~ 매국노들아~! (1) | chunria | 2008.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