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이른 시간인지 제가 도착했을땐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전시된 노대통령님 사진을 바라보고 계시는 할머니..
노란 풍선에 아이의 손을 잡고 한가로이 광장을 거니는 가족들..
분수대에서 신이 나 뛰노는 아이들..
자원봉사로 땀 흘리는 분들..
노짱님 가면을 쓴 부자가 서로의 모습을 찍어주며 킥킥거리는 모습..
오랜만에 뵙는 반가운분들..
모두가 평화로운 모습들... 너무 행복하고 좋드라고요.
그래두...........
여전히 마음 한 귀퉁이 그리움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건
그분을 뵐 수 없다는.. 그런 운명때문이었나봅니다.
하지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이렇게라도 우리가 같이 있는 것을 확인할때면
나도 그렇고.. 당신도 그러니...
그 마음 다 안다고 서로 가만히 다독이며 위로가 되는
자리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해요
그 따뜻한 공감과 다독임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그리움을 견디는 거겠지요
많이 보고 싶네요..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기도하고.....
-노안에 수전증으로 에라 모른다 심정으로 마구마구 슛을 날려 많이 부족한 사진들입니다만
미처 보시지 못한 분들께 작은 위로라도 되겠다 싶어 사진 남겨요.
>
>
>
>
>
>
![]() |
![]() |
![]() |
![]() |
|---|---|---|---|
| 1943 | 조계사 불전에서 발견된 예수만행 지폐들 (8) | chunria | 2008.08.20 |
| 1942 | 2mb와 新 한자성어 (5) | chunria | 2008.08.20 |
| 1941 | 20대 짱된 노통령 '컴백스타' 1위 (14) | chunria | 2008.08.20 |
| 1940 | 사람사는세상 일곱 눈팅 봉하 마을에 다녀왔습니다.(2) (59) | 이성수 | 2008.08.20 |
| 1939 | [떡복이후기] 차분한 마음으로 소리없이.... (19) | 떡복이삼촌 | 2008.08.20 |
| 1938 | [호미든의 봉하時記] 제목좀 지어주세요^^ (40) | 호미든 | 2008.08.20 |
| 1937 | 봉하마을 귀염둥이 ~~ (20) | 노통쫄다구할래 | 2008.08.20 |
| 1936 | 눈팅족 일곱분중 나머지 한분이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 (13) | 호미든 | 2008.08.19 |
| 1935 | 파노라마2-2(원작자:봉2) (15) | 파란노을 | 2008.08.19 |
| 1934 | 파노라마2-1(원작자:봉2) (12) | 파란노을 | 2008.08.19 |
| 1933 | 우리 회원님들이나 운영자님 보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10) | 소우정담 | 2008.08.19 |
| 1932 | 야 ~ 매국노들아~! (1) | chunria | 2008.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