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참여와 진보
조회 1,953추천 102008.03.11
그림판에서만 작업했습니다. 2시간 걸렸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정성이 갸륵합니다. ㅋㅋㅋ
어떤 분이 큰 강이 시작되는 옹달샘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오아시스라고 표현합니다.
목타는 갈증을 풀어주는..
오아시스가 최종 목적지는 아니겠지요.. 한 모금의 생명수를 마시고 우리는 또 사막으로 나가야 합니다.
![]() |
![]() |
![]() |
![]() |
|---|---|---|---|
| 1955 | 오늘의 마지막 예술사진 (3) | chunria | 2008.08.21 |
| 1954 | 2008년 8월21일 비오고 흐린 오후의 봉하 (31) | 부산싸나이 | 2008.08.21 |
| 1953 | 불타죽는 스님의 생생한 모습 생중계 영상 (3) | chunria | 2008.08.21 |
| 1952 | 서울에서의 한겨레, 경향 배포 한달여의 기록 - 1 (20) | 여해 | 2008.08.21 |
| 1951 | [호미든의 봉하時記] 무심용욱님의 우담바라미소를 보기위한 방법은? (31) | 호미든 | 2008.08.21 |
| 1950 | 대한민국 정부는 '선교'의 도구가 아닙니다 (2) | chunria | 2008.08.21 |
| 1949 | K2여행사를 살립시다.(펌) (5) | 싱가인 | 2008.08.21 |
| 1948 | 들판 팀 (3) | 오뉴와근신 | 2008.08.21 |
| 1947 | 호미든님 ..찾기 (4) | 오뉴와근신 | 2008.08.21 |
| 1946 | 사랑합니다. (8) | 히드라전 | 2008.08.21 |
| 1945 | 노무현님!! 기억하십니까 ? 아름다운청년 제레미를.... (21) | 바람꽃과 오렌지 | 2008.08.21 |
| 1944 | 15-16일의 봉하에서의 추억 (15) | 마리나맘 | 2008.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