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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 이틀 비가온후 오늘은 개이고 흐리기만 하네요.
토요일 비가 세차게 내리는 와중에도 집사람과 드라이브 삼아서 봉하에 갔었는데
멀리서 비서관님들 피 뽑는 작업도 보았다만.....가서 아는체 했다가
작업에 투입될까 두려워 모른척 했슴다. ![]()
그래서 토요일 사진은 패~~쓰
자..오늘 사진 갑니다.
오늘은 잘 아시다시피 봉하 휴일인 월요일 입니다.
이렇게 안내문이 붙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차장엔 버스를 비롯한 차들이 꽤 있네요.
이분들 꽤 멀리서 오신분 들인데 기획 하시는 분들이 월요일은 피해 주시면 어떨까요.
주차장을 지나 오늘도 오리보러 갑니다.
"왔다..왔어.. 오늘은 함 가보자"
고맙게도 이놈들 아는체 한다 ![]()
이놈들...제법 모이네...
근데 줄껀 없단다..미안타
좀 쉬자.. 망중한
돌아 나오는 길의 필수코스 연지와 사자바위
사자바위는 이 위치가 아니라 화포천 쪽에서 봐야 사자 형상이 나온 답니다.
봉하의 논들이 점점 푸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내일도 제가 세미나 때문에 봉하일기가 여의치 않을꺼 같습니다.
자꾸 빼먹어 죄송 합니다 ![]()
일기를 빼먹지 않아야 착한 어른이 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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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짱님 몸이 현재는 잘 모르겠으나 토요일엔 몸살끼가 있으셔서 몸이 별로
안 좋았던게 맞습니다.
혹시 입맛이 없어 식사를 못하실까봐 봉하의 유명한 메기국을 사러 비서관님이
출동 했었다는 풍문을 들었습니다...
지금은 툴툴털고 일어 나시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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