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횐님들 반갑습니다
찌는듯한 무더위...숨이 턱 막힙니다
이럴때 노공이산님을 만난다면 한여름의 팥빙수 보다 훨씬 더 시원한 느낌일텐데..^^
3대가 덕을 쌓아야 만날 수 있다는 그분을 오늘 만날 수 있을까요?
한번 달려 보겠습니다
멀리서 시커먼 먹구름이 몰려옵니다
어서 빨리 찍고 가야겠습니다 ㅜ.ㅜ
오늘은 연지부터







노공이산님....여독이 좀 풀리셨쎄요?ㅎㅎㅎ
밤새 안녕하신지요?
오늘 아침에 봉하마을 한바퀴 산책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건만 되면 죽치고 앉아서 노공님 도촬(?)할텐데....ㅎㅎ
많은 오리농군이 빠져나가고 또 일하러 나가고 해서
막사 주위에 노는 놈들이 많이 없네요...


오리궁뎅이 ㅡ,.ㅡ

오리발 한번 찍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인지 오리농군들도 그늘에서 쉬고 있습니다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관광객들....
노공님의 휴가팻말을 보고 서운한듯 돌아섭니다
경비초소를 짓고 있습니다.
서운한듯 사저앞을 떠나지 못하시는군요...
비가 한두방울 떨어져서 서둘러 철수했습니다
내일은 좀더 나은 소식을 전하겠습니다(오늘은 좀 성의가 없는듯합니다..죄송)
이상 봉하에서 호미든이었습니다
추천꾹, 향기나는 댓글....아시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추천과 댓글을 먹고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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