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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yeong
조회 2,190추천 02008.03.09
노전대통령님 그리고 사모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재임기간 반상회,새마을운동을 폐지하지 아니한데 대하여는 매우 섭섭합니다.
정권의 찬탈과 터잡은 독재는 물론 이에 편승한 자들은 그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당화 될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제일 듣기 싫은 노래는 "잘살아보세" 입니다.
2002년도 처럼 노무현씨를 도울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쓰레기 종량제를 폐지하고 1970년도 처럼 재산 소유 정도에 따라 수거비를 부과 징수하고 수거인력 다수 확보하여 수거에 임하면 국민들이 쓰레기 봉투값을 아낄려고 무단 투기하는 일이 발생하지 아니 하리라 사료됩니다.
존경하는 내외분 건강한 모습 계속 볼 수 있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응자 김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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