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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ria
조회 1,940추천 102008.03.11
상고출신이라고...
없다고...
촌넘이라고....
갱상도 말투라고...?
당할 때 마다 꼭 내가 당하는거 같아 가슴이 시렸는데
인자 그 포부를 하는가 봅니다.
가장 소중한건 소통으로 신화를 쓰고 있는 당신입니다.
당신은 지금 세상과의 소통을 통해 다시 거듭나고 있어
세인의 큰 관심입니다.
닫힌 전임들에 비해 다 까발려 놓은 열린 당신....
당신의 마음을 영원히 열어 놓으십시요.
언젠가 닫을꺼라 생각 마시고
설사 숨을 거둘지라도 당신의 소통 공간 여기 봉하촌만은 항시 열어 두십시요
당신은 정녕 위대한 신화를 쓰고 있는 중이랍니다.
봉하촌의 신화가 한반도의 신화가 될 것임을 믿는 .... 天理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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