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2002년 초여름(2002,7월 20일 이군요) 이세일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때군요.
낮익은 얼굴들이 많이 보인다고 하셨던것 같고, 눈물도 흘리시고, 재미있는 표정도 지으셨네요.
세월이 빠른건지 아니면 그렇게 치열했던지~
4번은 노무현 반사의 최초버젼?
5번 사진은 한번도 공개 안한 사진입니다. 5년넘게 꼭꼭 숨겨놓고 저만 봤습니다. 혹시라도 찌라시들이 악용할까봐서 노심초사 했죠.
사진을 정리하는데 2002년 당시 희망돼지를 뺏어간다고 울던 막내가 이젠 9살이 되어서 노무현 아저씨다 ! 우아! 귀엽다 그러네요.
아빠 또 노무현 만나러 갔어?
노빠가족의 대화가 보통 이렇네요. 몇년간 인이 박혔나 봅니다.
![]() |
![]() |
![]() |
![]() |
|---|---|---|---|
| 1967 | 박은하비서관님(보비님)은 공주랑 왕자만 좋아합니다. (21) | 이성수 | 2008.08.23 |
| 1966 | 노무현을 사랑 하는 분들 (3) | 김기덕 | 2008.08.23 |
| 1965 | 정말 구하고 싶습니다. (13) | 영원한노무현 | 2008.08.23 |
| 1964 | 개념상실 명바기 5.18국립묘지에서 저지른 일이 뭘까? (8) | chunria | 2008.08.22 |
| 1963 |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PC방 ㅎㅎㅎㅎ (8) | chunria | 2008.08.22 |
| 1962 | 그림자 놀이 vs 그림자 놀이 (7) | 파란노을 | 2008.08.22 |
| 1961 | 나머지 사진 허접하지만 올립니다 (15) | 마리나맘 | 2008.08.22 |
| 1960 | 봉하마을 다녀온 날에 쓴 내 아이들의 일기^^ (17) | 애어(愛語) | 2008.08.22 |
| 19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아쉬운 발걸음..... (42) | 호미든 | 2008.08.22 |
| 1958 | 봉투님 축하합니다. (39) | 오뉴와근신 | 2008.08.22 |
| 1957 | 서울에서의 한겨레 경향 배포 한달여의 기록 -2번째 (영등포역) (13) | 여해 | 2008.08.22 |
| 1956 | 나는 고발한다(에밀 졸라 풍으로) (7) | 파란노을 | 2008.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