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봉하마을을 찾은 아리따운 처자가 오빠를 애타게 부르고 있네요^^
무현이 오빠 나오면 찍어야쥐~
잘~나오게 명암 조절 좀 하구~
와~ 나의 이상형이야~ 넘 잘생겼따~
어쩜...저리 말씀도 잘하시고 귀여우실까~
언니야~ 그치이! ...(근데...저 찍사는 아까부터 왜 우릴 계속 찍지...)
오빠~아...
오빠~ 너무 좋아...너무 좋아...
오빠~ 저 왔어요.
저 좀 보세요~
우리 옵빠...너무 멋있따아~
무혀니 옵빠~ 싸랑해요~
움~
쪼~옥...
옵빠아~ 키스 보내요~
좋아 좋아...내가 미쳐...아이구 어지러워....
오~내싸랑~
옵빠~
안녕~내사랑~건강하시구요.
오빠~ 안녕히 계세요...다음에 또 뵈요^^(그리 좋냐...)
일설에 의하면 봉하찍사2님이 여사님께 장가 보내달라고 대놓고
시위는 못하고 이 사진을 통해서 메시지를 보냈다는 풍문이
봉하자락에 쫘~ 하답니다.믿거나 말거나....
![]() |
![]() |
![]() |
![]() |
|---|---|---|---|
| 1967 | 박은하비서관님(보비님)은 공주랑 왕자만 좋아합니다. (21) | 이성수 | 2008.08.23 |
| 1966 | 노무현을 사랑 하는 분들 (3) | 김기덕 | 2008.08.23 |
| 1965 | 정말 구하고 싶습니다. (13) | 영원한노무현 | 2008.08.23 |
| 1964 | 개념상실 명바기 5.18국립묘지에서 저지른 일이 뭘까? (8) | chunria | 2008.08.22 |
| 1963 |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PC방 ㅎㅎㅎㅎ (8) | chunria | 2008.08.22 |
| 1962 | 그림자 놀이 vs 그림자 놀이 (7) | 파란노을 | 2008.08.22 |
| 1961 | 나머지 사진 허접하지만 올립니다 (15) | 마리나맘 | 2008.08.22 |
| 1960 | 봉하마을 다녀온 날에 쓴 내 아이들의 일기^^ (17) | 애어(愛語) | 2008.08.22 |
| 19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아쉬운 발걸음..... (42) | 호미든 | 2008.08.22 |
| 1958 | 봉투님 축하합니다. (39) | 오뉴와근신 | 2008.08.22 |
| 1957 | 서울에서의 한겨레 경향 배포 한달여의 기록 -2번째 (영등포역) (13) | 여해 | 2008.08.22 |
| 1956 | 나는 고발한다(에밀 졸라 풍으로) (7) | 파란노을 | 2008.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