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눈물의간짜장
조회 6,855추천 312008.04.01
리틀 노무현을 기억하십니까?
김 / 두 / 관
참여정부 첫 행정자치부 장관으로 노짱께서 탄핵되시전에
먼저 탄핵 역풍을 맞아 7개월짜리 장관이 되고 말았습니다.
딴나라당 박모씨가 "이장하던 촌놈이 출세 했다"던 그 김두관 말 입니다.
그가 지금 딴날당 텃밭인 경상남도 남해-하동에서
맨땅에 헤딩하고 있습니다.
어제 YTN 여론조사 결과 9.1% 이기고 있는 걸로 나왔습니다.
그러나 언제 "우리가 남이가" 하고나면 바뀌는
살얼음 판을 걷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중 이지역에 연고자가 있으시면 전화 한번 주십시요.
간절하게 부탁 드립니다.
노짱님! 여기와서 글을 남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절박함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봉하에서 그리 멀지 않은 이웃입니다.
혹시 회가 생각 나시면 창선으로 오시면 기꺼이 버선발로 나가겠습니다.^^
![]() |
![]() |
![]() |
![]() |
|---|---|---|---|
| 1967 | 박은하비서관님(보비님)은 공주랑 왕자만 좋아합니다. (21) | 이성수 | 2008.08.23 |
| 1966 | 노무현을 사랑 하는 분들 (3) | 김기덕 | 2008.08.23 |
| 1965 | 정말 구하고 싶습니다. (13) | 영원한노무현 | 2008.08.23 |
| 1964 | 개념상실 명바기 5.18국립묘지에서 저지른 일이 뭘까? (8) | chunria | 2008.08.22 |
| 1963 |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PC방 ㅎㅎㅎㅎ (8) | chunria | 2008.08.22 |
| 1962 | 그림자 놀이 vs 그림자 놀이 (7) | 파란노을 | 2008.08.22 |
| 1961 | 나머지 사진 허접하지만 올립니다 (15) | 마리나맘 | 2008.08.22 |
| 1960 | 봉하마을 다녀온 날에 쓴 내 아이들의 일기^^ (17) | 애어(愛語) | 2008.08.22 |
| 19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아쉬운 발걸음..... (42) | 호미든 | 2008.08.22 |
| 1958 | 봉투님 축하합니다. (39) | 오뉴와근신 | 2008.08.22 |
| 1957 | 서울에서의 한겨레 경향 배포 한달여의 기록 -2번째 (영등포역) (13) | 여해 | 2008.08.22 |
| 1956 | 나는 고발한다(에밀 졸라 풍으로) (7) | 파란노을 | 2008.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