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4월2일 오전에가서 12시경 노공뵙고
쇠고기국밥 한그릇으로 점심해결후
봉하대 주위를 한바퀴 돌고
노공께서 메기국 드시러 외식가셨기에
분명히 1시넘으면 들어오시리라는 확신으로
만남의광장에 쭈그리고 앉아서
주인을 닮아 온순하기 그지없는 명견"누리"와 함께 기다리는데
친절하신 비서관님께서 잠시후 노공께서 오신다고 알려주시기에
만남의광장은 한순간에 술렁이기 시작
저멀리 노공이 보이자 모두들 환호성으로 맞이하였다
간단한 인사말씀후 강보에 쌓인 신생아(생후12일)를
품에 앉고 축복하신 대통령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모든분들이 어머니라고 여기신분은 외조모 되시더군요~~~~
노출이 좀 과다하여 흑백으로 바꿔보았습니다 `
![]() |
![]() |
![]() |
![]() |
|---|---|---|---|
| 1967 | 박은하비서관님(보비님)은 공주랑 왕자만 좋아합니다. (21) | 이성수 | 2008.08.23 |
| 1966 | 노무현을 사랑 하는 분들 (3) | 김기덕 | 2008.08.23 |
| 1965 | 정말 구하고 싶습니다. (13) | 영원한노무현 | 2008.08.23 |
| 1964 | 개념상실 명바기 5.18국립묘지에서 저지른 일이 뭘까? (8) | chunria | 2008.08.22 |
| 1963 |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PC방 ㅎㅎㅎㅎ (8) | chunria | 2008.08.22 |
| 1962 | 그림자 놀이 vs 그림자 놀이 (7) | 파란노을 | 2008.08.22 |
| 1961 | 나머지 사진 허접하지만 올립니다 (15) | 마리나맘 | 2008.08.22 |
| 1960 | 봉하마을 다녀온 날에 쓴 내 아이들의 일기^^ (17) | 애어(愛語) | 2008.08.22 |
| 19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아쉬운 발걸음..... (42) | 호미든 | 2008.08.22 |
| 1958 | 봉투님 축하합니다. (39) | 오뉴와근신 | 2008.08.22 |
| 1957 | 서울에서의 한겨레 경향 배포 한달여의 기록 -2번째 (영등포역) (13) | 여해 | 2008.08.22 |
| 1956 | 나는 고발한다(에밀 졸라 풍으로) (7) | 파란노을 | 2008.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