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두 대통령의 촛불 집회
두사진 모두 대통령 탄핵과 관련이 있습니다.
첫 번째 사진은 탄핵을 반대하는 촛불집회 모습이고,
두 번째 사진은 탄핵을 갈망하는 촛불집회 모습입니다.
첫 번째 사진은 시민들이 대통령의 힘이 되어주었고,
두 번째 사진은 시민들이 대통령의 힘을 박탈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사진의 대통령은 "참여정치"를 실현하고자,
시민들에게는 귀를 기울이고, 영악한 정치권에 맞서 싸웠던 "명장"이셨고,
두 번째 사진의 대통령은 "껍데기 경제성장률"의 망령에 사로잡혀,
'국민의 생명' 그리고 '환경'을 팔아서라도 경제만 살리면 된다는 아집에 빠져, 국민과 싸우고 있는 "명박"입니다.
정책을 결정.집행함에 있어 뭔가가 빠져버린 듯한 허전함.
바로 "民意"가 빠져 버렸다. 참여를 막고 독단으로 일을 하는데 '민의'가 들어갈 구멍이 어디 있을까!
![]() |
![]() |
![]() |
![]() |
|---|---|---|---|
| 1967 | 박은하비서관님(보비님)은 공주랑 왕자만 좋아합니다. (21) | 이성수 | 2008.08.23 |
| 1966 | 노무현을 사랑 하는 분들 (3) | 김기덕 | 2008.08.23 |
| 1965 | 정말 구하고 싶습니다. (13) | 영원한노무현 | 2008.08.23 |
| 1964 | 개념상실 명바기 5.18국립묘지에서 저지른 일이 뭘까? (8) | chunria | 2008.08.22 |
| 1963 |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PC방 ㅎㅎㅎㅎ (8) | chunria | 2008.08.22 |
| 1962 | 그림자 놀이 vs 그림자 놀이 (7) | 파란노을 | 2008.08.22 |
| 1961 | 나머지 사진 허접하지만 올립니다 (15) | 마리나맘 | 2008.08.22 |
| 1960 | 봉하마을 다녀온 날에 쓴 내 아이들의 일기^^ (17) | 애어(愛語) | 2008.08.22 |
| 19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아쉬운 발걸음..... (42) | 호미든 | 2008.08.22 |
| 1958 | 봉투님 축하합니다. (39) | 오뉴와근신 | 2008.08.22 |
| 1957 | 서울에서의 한겨레 경향 배포 한달여의 기록 -2번째 (영등포역) (13) | 여해 | 2008.08.22 |
| 1956 | 나는 고발한다(에밀 졸라 풍으로) (7) | 파란노을 | 2008.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