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34064
한없이 부끄럽습니다.
이렇게 암울한 정치환경을 만들어 놓은 우리 기성세대들의 무책임함에
우리 아이들을 바라볼 면목이 없습니다.
단지 강한나라보다 좋은나라에 살고 싶다는 아이들의 절규가
우리 기성세대들의 가슴 한 켠에 일침을 가하고 있습니다.
더욱 개탄스런 일은
이런 아이들의 외침을 색깔논리로 바라보고 있는 저 보수언론의 작태에
무엇으로 대신하여 아이들을 위로하고 사과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언론이 우리의 대표언론이라는 사실 또한
부끄럽고 통탄스럽습니다.
이시대의 참된 지성과 언론은 다 어디로 사라진 것인지...
정녕..
이 아이들에게
한움큼의 양식보다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자유와 양심의 가치를 일깨워주고 물려주어야할
우리 기성세대들의 참회와 각성을 간곡히 촉구합니다.
![]() |
![]() |
![]() |
![]() |
|---|---|---|---|
| 1967 | 박은하비서관님(보비님)은 공주랑 왕자만 좋아합니다. (21) | 이성수 | 2008.08.23 |
| 1966 | 노무현을 사랑 하는 분들 (3) | 김기덕 | 2008.08.23 |
| 1965 | 정말 구하고 싶습니다. (13) | 영원한노무현 | 2008.08.23 |
| 1964 | 개념상실 명바기 5.18국립묘지에서 저지른 일이 뭘까? (8) | chunria | 2008.08.22 |
| 1963 |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PC방 ㅎㅎㅎㅎ (8) | chunria | 2008.08.22 |
| 1962 | 그림자 놀이 vs 그림자 놀이 (7) | 파란노을 | 2008.08.22 |
| 1961 | 나머지 사진 허접하지만 올립니다 (15) | 마리나맘 | 2008.08.22 |
| 1960 | 봉하마을 다녀온 날에 쓴 내 아이들의 일기^^ (17) | 애어(愛語) | 2008.08.22 |
| 19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아쉬운 발걸음..... (42) | 호미든 | 2008.08.22 |
| 1958 | 봉투님 축하합니다. (39) | 오뉴와근신 | 2008.08.22 |
| 1957 | 서울에서의 한겨레 경향 배포 한달여의 기록 -2번째 (영등포역) (13) | 여해 | 2008.08.22 |
| 1956 | 나는 고발한다(에밀 졸라 풍으로) (7) | 파란노을 | 2008.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