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소은이는 10살입니다.
어미 맘아프게 하는 이런 일기에 맘 아픈 노무현홀릭 동생이 봉하마을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엄마 축에 끼지 못하는 저희 자매는 공교육 이외에는 여행과 책으로만
아이들을 키우는, 무지랭이 소리 듣는 어미들입니다.
그런데도 이리 괴롭다하니 봉하마을 들렸다 남해도를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소은이가 남해도는 싫고 봉하마을만 가잡니다.
어른들이 여행욕심에 대통령 얼굴도 못뵙고 남해도로 쌩~ 가버릴까봐 그런데요.
그러니까 소은이는 하루종일 봉하마을에서 죽치자는^^ 겁니다.
저희는 내일 24일 새벽 4시에 의정부를 출발해 봉하마을에 8시 30분쯤 도착하려 합니다.
몇 시에 산책을 나오시려는지요. 그 시간에 맞춰주심 아니되시는지요.
힘들어 속으로 엄마 욕도 하는 소은이 힘나라고 기념 사진 한컷 해주시면 안되는지요.
![]() |
![]() |
![]() |
![]() |
|---|---|---|---|
| 1967 | 박은하비서관님(보비님)은 공주랑 왕자만 좋아합니다. (21) | 이성수 | 2008.08.23 |
| 1966 | 노무현을 사랑 하는 분들 (3) | 김기덕 | 2008.08.23 |
| 1965 | 정말 구하고 싶습니다. (13) | 영원한노무현 | 2008.08.23 |
| 1964 | 개념상실 명바기 5.18국립묘지에서 저지른 일이 뭘까? (8) | chunria | 2008.08.22 |
| 1963 |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PC방 ㅎㅎㅎㅎ (8) | chunria | 2008.08.22 |
| 1962 | 그림자 놀이 vs 그림자 놀이 (7) | 파란노을 | 2008.08.22 |
| 1961 | 나머지 사진 허접하지만 올립니다 (15) | 마리나맘 | 2008.08.22 |
| 1960 | 봉하마을 다녀온 날에 쓴 내 아이들의 일기^^ (17) | 애어(愛語) | 2008.08.22 |
| 19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아쉬운 발걸음..... (42) | 호미든 | 2008.08.22 |
| 1958 | 봉투님 축하합니다. (39) | 오뉴와근신 | 2008.08.22 |
| 1957 | 서울에서의 한겨레 경향 배포 한달여의 기록 -2번째 (영등포역) (13) | 여해 | 2008.08.22 |
| 1956 | 나는 고발한다(에밀 졸라 풍으로) (7) | 파란노을 | 2008.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