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1992년 MBC노조가 파업을 했었는데
그때 손석희씨가 노동조합에서 쟁의대책위원으로 있어서
구속된적이 있었다군요.
손교수님 명언 하나~!!
“상식적 판단에서 옳은 일이라면 바꾸지 말자. 내가 죽을 때까지 그
원칙에서 흔들리지 말고 나아가자”

서울대 프락치 사건때 입니다.
1980년대 그 당시는 사복경찰들이 서울대에서 프락치 활동을
많이 햇다죠.. 그때 서울대 지휘부에서 프락치와의
마찰로 재판 받으실때 모습입니다.
저 당시 유시민의원님의 나이는 27세였습니다..
그때 당시 항소이유서가 현재 많이 유명합니다.
그중에 기억남는 구절
이 시대가 가장 온순한 인간들 중에서 가장 열렬한 투사로 만들어 내는
부정한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
죄수복을 입은 사진이
이렇게 아름다울수 있다니..
![]() |
![]() |
![]() |
![]() |
|---|---|---|---|
| 1967 | 박은하비서관님(보비님)은 공주랑 왕자만 좋아합니다. (21) | 이성수 | 2008.08.23 |
| 1966 | 노무현을 사랑 하는 분들 (3) | 김기덕 | 2008.08.23 |
| 1965 | 정말 구하고 싶습니다. (13) | 영원한노무현 | 2008.08.23 |
| 1964 | 개념상실 명바기 5.18국립묘지에서 저지른 일이 뭘까? (8) | chunria | 2008.08.22 |
| 1963 |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PC방 ㅎㅎㅎㅎ (8) | chunria | 2008.08.22 |
| 1962 | 그림자 놀이 vs 그림자 놀이 (7) | 파란노을 | 2008.08.22 |
| 1961 | 나머지 사진 허접하지만 올립니다 (15) | 마리나맘 | 2008.08.22 |
| 1960 | 봉하마을 다녀온 날에 쓴 내 아이들의 일기^^ (17) | 애어(愛語) | 2008.08.22 |
| 19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아쉬운 발걸음..... (42) | 호미든 | 2008.08.22 |
| 1958 | 봉투님 축하합니다. (39) | 오뉴와근신 | 2008.08.22 |
| 1957 | 서울에서의 한겨레 경향 배포 한달여의 기록 -2번째 (영등포역) (13) | 여해 | 2008.08.22 |
| 1956 | 나는 고발한다(에밀 졸라 풍으로) (7) | 파란노을 | 2008.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