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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봄 한국농업대학에서 농업비젼 아카데미에서 함께
교육을 받은 동기가 진안에서 톱밥표고를 준비한다기에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너무 아쉬워 마이산을 찍었는데....
카메라가 줌기능이 모자라 산에 오르지는 못하고 입구에서
멧돼지 고기에 동동주 한잔 하고 돌아왔습니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마이산에 오르지는 못하고 갔다왔다는
흔적이나 되려나 모르겠네요.
좋은휴일 보내시고 행복가득 충전하시길....
순천에서 참세상을 꿈꾸는....링사이드

고지가 높아서인지 아직 벼이삭이 푸르른빛이 많습니다.
북쪽(*안읍)에서 바라본 마이산입니다.

남쪽에는 벼이삭이 제법 누렇게 익은것 같네요.
길가에 핀~코스모스가 가을을 알려줍니다.
남쪽 (백운면)에서 바라본 마이산의 자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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