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김장봉사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아는분 부탁이라 거절도 하지 못하고 받아들인 김장 자원봉사!!
며칠전부터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무척 걱정을 했는데 ....
향림실버빌에서 16일~18일까지 김장을 하는날에는
다행스럽게도 날씨가 도와줘서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제 왠만한 자원봉사엔 눈도 끔쩍하지 않았는데....
2,500포기 배추를 김장을 한다고 해서 찾아가보니,
허걱~ 그 배추의 양이 정말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준비한 커다란 고무통도 개가 넘으니 알만하죠?
저희는 첫째날 배추절임과 마지막날 양념을 버무리고
저장하는일을 맡아서 김장봉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다른 곳(봉화 요양사학원)에서 봉사활동겸
실습을 나오셔서 서로가 힘을 합쳐서 마칠수 있었습니다.
첫날 배추절임과 함께 양념준비를 한 하루의 흔적입니다.
순천에서 참세상을 꿈꾸는....링사이드































![]() |
![]() |
![]() |
![]() |
|---|---|---|---|
| 1967 | 박은하비서관님(보비님)은 공주랑 왕자만 좋아합니다. (21) | 이성수 | 2008.08.23 |
| 1966 | 노무현을 사랑 하는 분들 (3) | 김기덕 | 2008.08.23 |
| 1965 | 정말 구하고 싶습니다. (13) | 영원한노무현 | 2008.08.23 |
| 1964 | 개념상실 명바기 5.18국립묘지에서 저지른 일이 뭘까? (8) | chunria | 2008.08.22 |
| 1963 |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PC방 ㅎㅎㅎㅎ (8) | chunria | 2008.08.22 |
| 1962 | 그림자 놀이 vs 그림자 놀이 (7) | 파란노을 | 2008.08.22 |
| 1961 | 나머지 사진 허접하지만 올립니다 (15) | 마리나맘 | 2008.08.22 |
| 1960 | 봉하마을 다녀온 날에 쓴 내 아이들의 일기^^ (17) | 애어(愛語) | 2008.08.22 |
| 19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아쉬운 발걸음..... (42) | 호미든 | 2008.08.22 |
| 1958 | 봉투님 축하합니다. (39) | 오뉴와근신 | 2008.08.22 |
| 1957 | 서울에서의 한겨레 경향 배포 한달여의 기록 -2번째 (영등포역) (13) | 여해 | 2008.08.22 |
| 1956 | 나는 고발한다(에밀 졸라 풍으로) (7) | 파란노을 | 2008.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