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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예정이던 김장봉사가 무사히 마무리 되었습니다.
첫날과 셋째날 김장을 만드는데 참여를 해서 어르신들께서
겨울동안 맛있게 드실만큼 많은양을 만들고 돌아왔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첫날 함께했던 봉화요양학원 원생들과 순사모,
그리고 순천경찰서 기동대 봉사단에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많은양을 한꺼번에 저장하기 위해 건물 뒷편 산속에 저장을
하는데 워낙 김장이 많아서 이동을 할때 순천경찰서에서
전경의 지원을 받아 무사히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어르신들 김장 맛있게 드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3일째 김장 만드는날의 구석, 구석의 흔적입니다
순천에서 참세상을 꿈꾸는....링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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