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이분들 대통령님과 악수한 손 어떻게 하셨을까?
옛날 군주주의시절에는 임금임과 악수하면 평생 그 손 씻지 안했다고해요
설마 손안씻고 살었겠어요 몇일동안 자기손 어루만지며 애지중지했겠지요
그토록 임금임의손 귀중히 여겼답니다
난 요다음에 동하마을 대통령님을 뵈오러갈때 깨끝한 창오지를 가져가려해요
손을 안씻고는 견딜 수 없으니 악수를하면 그 종이에 말끔히 닦고 집에가 액자에 넣어보존하려해요
절보고 미친 늙은이라고 욕하시는 분 게시곘지요
아무래도 좋아요 난 우리대통령님 그렇게 좋아하니 누가 흉보고 욕한들 나와는 상관없느일이거든요
저를 조롱하시는 분들 웃어보셔요 이렇게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
![]() |
![]() |
![]() |
|---|---|---|---|
| 1967 | 박은하비서관님(보비님)은 공주랑 왕자만 좋아합니다. (21) | 이성수 | 2008.08.23 |
| 1966 | 노무현을 사랑 하는 분들 (3) | 김기덕 | 2008.08.23 |
| 1965 | 정말 구하고 싶습니다. (13) | 영원한노무현 | 2008.08.23 |
| 1964 | 개념상실 명바기 5.18국립묘지에서 저지른 일이 뭘까? (8) | chunria | 2008.08.22 |
| 1963 |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PC방 ㅎㅎㅎㅎ (8) | chunria | 2008.08.22 |
| 1962 | 그림자 놀이 vs 그림자 놀이 (7) | 파란노을 | 2008.08.22 |
| 1961 | 나머지 사진 허접하지만 올립니다 (15) | 마리나맘 | 2008.08.22 |
| 1960 | 봉하마을 다녀온 날에 쓴 내 아이들의 일기^^ (17) | 애어(愛語) | 2008.08.22 |
| 19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아쉬운 발걸음..... (42) | 호미든 | 2008.08.22 |
| 1958 | 봉투님 축하합니다. (39) | 오뉴와근신 | 2008.08.22 |
| 1957 | 서울에서의 한겨레 경향 배포 한달여의 기록 -2번째 (영등포역) (13) | 여해 | 2008.08.22 |
| 1956 | 나는 고발한다(에밀 졸라 풍으로) (7) | 파란노을 | 2008.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