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여긴 나무 케는 곳입니다.


황봉호 아제랑 반디님.

나무 이름과 그릇수 파악하러 오신 농군님

약 25~30종의 나무와 250~300 여 그루의 나무가 잇습니다.
맞는지 모르겠네????




수고하고 계시는 전문가님들...

승단장님 논에 뿌려진 보리가 파랏게 보기 좋네요.

4월5일 백봉회 회원님들의 봉하들판 주변 청소 잠면 입니다.

청소 장소로 이동중..



두팀으로 나누어서 한팀은 빌라 뒷편 나무심기 하시고
한팀은 청소를 했습니다.







나무 수송담당 호미든님 (별명이 카고 호 입니다. ㅎㅎ)

카메라 각도를 보시고 안찍히는 줄 알고 계신 반디님 ㅎㅎㅎ

핫썬의 오토바이를 타고 ....
뭐가 좋은지 ㅋㅋㅋ


꽃이 아깝지만....


오후에 발생한 산불이 밤에 재발화 되어 호미든 관음상에(높은곳) 올라 감시중인 김정호비서관님.

단장님도 계시고,,
![]() |
![]() |
![]() |
![]() |
|---|---|---|---|
| 1967 | 박은하비서관님(보비님)은 공주랑 왕자만 좋아합니다. (21) | 이성수 | 2008.08.23 |
| 1966 | 노무현을 사랑 하는 분들 (3) | 김기덕 | 2008.08.23 |
| 1965 | 정말 구하고 싶습니다. (13) | 영원한노무현 | 2008.08.23 |
| 1964 | 개념상실 명바기 5.18국립묘지에서 저지른 일이 뭘까? (8) | chunria | 2008.08.22 |
| 1963 |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PC방 ㅎㅎㅎㅎ (8) | chunria | 2008.08.22 |
| 1962 | 그림자 놀이 vs 그림자 놀이 (7) | 파란노을 | 2008.08.22 |
| 1961 | 나머지 사진 허접하지만 올립니다 (15) | 마리나맘 | 2008.08.22 |
| 1960 | 봉하마을 다녀온 날에 쓴 내 아이들의 일기^^ (17) | 애어(愛語) | 2008.08.22 |
| 19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아쉬운 발걸음..... (42) | 호미든 | 2008.08.22 |
| 1958 | 봉투님 축하합니다. (39) | 오뉴와근신 | 2008.08.22 |
| 1957 | 서울에서의 한겨레 경향 배포 한달여의 기록 -2번째 (영등포역) (13) | 여해 | 2008.08.22 |
| 1956 | 나는 고발한다(에밀 졸라 풍으로) (7) | 파란노을 | 2008.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