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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가장 치졸한 방법으로 흠집을 내고
도덕적으로 발가벗겨 놓고 있는 이 상황에서
노대통령님의 자괴감은 어떨까요?
차라리 정책가지고 욕을 하면 이론적으로 싸울수도 있지만
한 국가의 원수를 했던 분에게
이것은 완전히 국가적 망신일 정도로
치사한 방법으로 매도하면서 대통령님을 그 어떤방법으로든
꼼짝을 못하게 합니다.
어떤 방법이 진정한 도움이 될까를 먼저 생각해보시고
어떻게 이끌어 나가야
현직에서 큰뜻과 명분있는 정책으로서 통치하셨던 그분에 대한
국민으로서 진정성이 있는 보답인지
도덕적으로 만신창을 만들어서 그 어떤 정의도 논 할 수없고
완전히 위리안치 시킨 것 처럼 가혹하게 당하는 대통령님께
이 홈페이지의 역할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정말 많은 지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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