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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우리의 노짱님. 그리고 권양숙 여사님.
요즘 직장생활하면서 뉴스거리 있을때마다 직장인들의 여론을 듣습니다.
사람들이 극도로 말을 아끼는 분위기입니다.
외려 <지금 높으신 분께서 어찌 사실려고 저러시나?>의 우려의 목소리가 굉장히 높습니다.
오늘 TV에서 뵌 노짱님의 얼굴에 그래도 안도했습니다. 오랫만에 뵈서 정말 좋았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잘 이겨내시고 다시 봉하마을에서 놀러가면 언제나처럼
<몇시에 나오실 예정입니다>라는 글귀를 읽으면서 마음 설레이도록 해주세요.
행운폭탄이 함께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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