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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end
조회 1,901추천 292009.06.01
퇴임하시던 날 봉하마을에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그날을 추억하면서 올립니다.
당신으로 인해 흐르던 제 눈의 눈물 또한
당신에 대한 사랑 때문이었습니다.
당신으로 인해 찬바람 맞으며
차가운 아스팔트 위를 마다하지 않았던 것도
당신에 대한 사랑 때문이었습니다.
당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대통령으로 사랑할수 없을것 같습니다.
짧지 않은 인생을 사는 동안
진정 인간다운 인간
진정 정치인 다운 정치인
진정 지도자 다운 지도자인
당신과 동 시대를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당신과 함께 할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진정 사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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