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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툰부대에서 안아준 그 장병이 봉화마을 분향소를 찾았던 주인공이란걸 어제 어느분이
올리신 글보고 알았습니다. 나혼자 새삼 감동먹었습니다. 그리고 검색해서 찾은 사진....
저는 처음보는 사진들이 있어 올려봅니다.
국민을 사랑할줄아는 서민을 아낄줄 아는 나라일로 험한 이라크까지 나간 장병들을 위해
몸소 실천하셨던 분....아버지..아들아...아침부터 눈물찔끔...ㅜㅜ
갠적으로 맨위에 사진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칼라로출력..코팅..지갑에 쏙~ 넣어다닙니다.
* 글추가 수정합니다.- 에고..에고 .. 전 이장병이 자이툰 장병인줄 알았더니 아니라시눈분들이
계시네요..그냥 조문왔는데 본인이 군인이다보니 군인관련 사진을 가지고 온거라는데 맞나요?
자이툰부대 그장병이 아니라도 전 이사진들이 너무소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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