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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일이 있어 나가는 길에 창대같은 비가 내렸지요.
부산에는 시간당 90mm 가 내렸다고 합니다.
도로가 온통 물길이었지요.
낮은 곳은 침수로 물난리고 축대는 무너져 인명 피해도 나고...
듣고 보면서 `봉하` 걱정으로 안달이었습니다.
우리 대통령 님 계신 곳은 괜찮은지...
행여나 하는 마음에 집에 들어서기가 바쁘게 사사세에 접속하니
`호미든 님`께서 `봉하소식`을 올려 두셨더군요.
다행히.... 염려가 안도로 바뀌었습니다.
봉하소식을 전해 주신 `호미든 님`고맙습니다.
*노란 해바라기의 꽃말이 `숭배` `영원한 사랑`이라고 합니다.
우리 님께 드리는 제 마음과 다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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