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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미소
조회 3,899추천 612009.08.07
한림에서 봉하가는 비포장 길에서 찍은 화포천=우리나라 아름다운 하천 100선

국가지정 묘역1호인 대통령님 묘역에는 비오는 평일인데도 참배객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노대통령님티를 입은 멋진 가족
오늘은 어린이들을 데리고온 젊은 부부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서울에서 온 두 복덩이는 쌍둥이랍니다.
아이 어머니의 꿈에 남편이 노무현 대통령님께 표창장을 두번 받는 태몽을 꾸고 태어난 아이가 바로 두 쌍둥이랍니다.
희망이와 최강이 무럭무럭자라서 이땅의 참 주인이 되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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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이안에 진짜 노무현대통령님 계셔?..하고 묻는 듯한 꼬마의 진지한 표정..^^

비가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노무현대통령님을 잊지못해 찾아오는 끊임없는 행렬.....

단아한 차림의 해설사님의 묘역설명 중 해설사님도 목이 메이고 해설을 듣는 사람들 모두 눈시울 붉혔다...아! 보고 싶은 그리운 님이여!


비오는 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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