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대한민국과 전 세계의 민주주의와 서민복지에 앞장섰고 온갖 고난을 겪으며 행동하는 양심을 몸소 실천했던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서거하셨습니다.
......
하염없이 눈물만 흐릅니다......
한편 경찰(이명박정권, 한나라당, 일제잔재, 기득권층, 사회적강자)은 김대중 대통령 서거 직후 12개 중대를 서울광장과 청계광장 주변에 배치하여 또 다시 광장을 원천봉쇄하고 김대중 대통령 서거 대자보를 찢으며 시민통제에 나섰다.
이에 시민들은 격분하여 "해도해도 너무한것 아니냐" "집에 개새끼가 죽어도 동네방네 알리는데..." 라며 사생결단의 의지를 다지고 있어 혁명이 일어날 조짐이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는 총칼로 정권을 잡았다. 총과 칼로 위협하여 정권을 잡은 그들은 살인, 강도 등.. 일반 잡범들 보다도 못하고 개만도 못한 잡범이고 독재 쓰레기들이다. 또한 그들에 의해 대한민국의 교육도 개판이 되었다. 다른 나라의 아이들과 대한민국의 아이들을 비교해 보라! 심성, 인성, 배려, 도덕성, 정직, 공동체의식, 민주주의 등... 모든 면에서 천지차이가 나고 비교가 안 된다.
민주시민들이여!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다.
민주시민들이여! 저항하라!
양심에 따라 행동하라!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민주시민들이여! 일어나라!
![]() |
![]() |
![]() |
![]() |
|---|---|---|---|
| 1967 | 박은하비서관님(보비님)은 공주랑 왕자만 좋아합니다. (21) | 이성수 | 2008.08.23 |
| 1966 | 노무현을 사랑 하는 분들 (3) | 김기덕 | 2008.08.23 |
| 1965 | 정말 구하고 싶습니다. (13) | 영원한노무현 | 2008.08.23 |
| 1964 | 개념상실 명바기 5.18국립묘지에서 저지른 일이 뭘까? (8) | chunria | 2008.08.22 |
| 1963 |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PC방 ㅎㅎㅎㅎ (8) | chunria | 2008.08.22 |
| 1962 | 그림자 놀이 vs 그림자 놀이 (7) | 파란노을 | 2008.08.22 |
| 1961 | 나머지 사진 허접하지만 올립니다 (15) | 마리나맘 | 2008.08.22 |
| 1960 | 봉하마을 다녀온 날에 쓴 내 아이들의 일기^^ (17) | 애어(愛語) | 2008.08.22 |
| 19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아쉬운 발걸음..... (42) | 호미든 | 2008.08.22 |
| 1958 | 봉투님 축하합니다. (39) | 오뉴와근신 | 2008.08.22 |
| 1957 | 서울에서의 한겨레 경향 배포 한달여의 기록 -2번째 (영등포역) (13) | 여해 | 2008.08.22 |
| 1956 | 나는 고발한다(에밀 졸라 풍으로) (7) | 파란노을 | 2008.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