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오늘도 두 곳의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했습니다
김해시에 있는 신어 어린이집과 부산에서 온 꿈바위 어린이집 원아들입니다
오전의 땡볕이 아직 꽤 뜨겁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뛰어다닙니다
땀을 뻘뻘 흘리면서 말이죠...
아이들을 상대하다보면 그 지칠줄 모르는 체력에 혀를 내두르곤 합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지요
궁금한것도 많고 엉뚱한 대답을 하기 일쑤지만 어른들이 전혀 생각하지 못한 뜻밖의 행동을 하기도 해 강사 선생님을 놀래키기도 했답니다
매번 비슷한 모습이고 비슷한 교육일정이지만 매번 다른느낌을 받습니다
오늘 함께 한 아이들의 모습은 또 어떤 느낌일지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 |
![]() |
![]() |
![]() |
|---|---|---|---|
| 1967 | 박은하비서관님(보비님)은 공주랑 왕자만 좋아합니다. (21) | 이성수 | 2008.08.23 |
| 1966 | 노무현을 사랑 하는 분들 (3) | 김기덕 | 2008.08.23 |
| 1965 | 정말 구하고 싶습니다. (13) | 영원한노무현 | 2008.08.23 |
| 1964 | 개념상실 명바기 5.18국립묘지에서 저지른 일이 뭘까? (8) | chunria | 2008.08.22 |
| 1963 |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PC방 ㅎㅎㅎㅎ (8) | chunria | 2008.08.22 |
| 1962 | 그림자 놀이 vs 그림자 놀이 (7) | 파란노을 | 2008.08.22 |
| 1961 | 나머지 사진 허접하지만 올립니다 (15) | 마리나맘 | 2008.08.22 |
| 1960 | 봉하마을 다녀온 날에 쓴 내 아이들의 일기^^ (17) | 애어(愛語) | 2008.08.22 |
| 19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아쉬운 발걸음..... (42) | 호미든 | 2008.08.22 |
| 1958 | 봉투님 축하합니다. (39) | 오뉴와근신 | 2008.08.22 |
| 1957 | 서울에서의 한겨레 경향 배포 한달여의 기록 -2번째 (영등포역) (13) | 여해 | 2008.08.22 |
| 1956 | 나는 고발한다(에밀 졸라 풍으로) (7) | 파란노을 | 2008.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