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선거 때 국회의원들 연설을 들어보면 저에 귀에는 아래와 같이 들입니다.
국민여분 우리당은 국민의 세금을 얼마를 빼돌려 쓰겠습니다. 라고 하며 상대 당 사람이
아니 왜 우리당보다 돈을 더 많니 빼낼 수 있습니까.
우리가 집권당이니 돈을 더 많이 빼 먹어야지요.
제가 당선대면 저에 주변 사람들 위법을 저질러도 법으로 부터 보호 해주겠습니다.
당선 된 후 “야“ 우리집식구부터 “돈 챙기고” “직장 찾아주고“ ”군대 빼주고” 남으면 누구얼마 주고 누구는 얼마주고 하다 보니 사실상 개인에게 돌아 간 것은 식사 몇 끼 와 술 몇 잔 기름 몇 번 넣어주니 까 접대 받은 사람 하는 말 “야” 누구의원 참 좋더라. 우리 동창이다 우리 동문이다. 우리 지방 사람이다 등등 홍보합니다.
다음에 또 당선
재임 중 쓰다가 부족하면 국민들에게 세금 더 내라고 하고 그래도 부족하면 국체발행하고 그래도 부족하며 기업주들에게 얼마 내라고 하면 돼 입니다.
자 쓰고 봅시다.
국내에서는 알아보는 사람 많으니 해외로 나가서 쓰고 봅시다.
아내가 구박하니 이번 한번은 부부동반으로 갑시다.
![]() |
![]() |
![]() |
![]() |
|---|---|---|---|
| 1967 | 박은하비서관님(보비님)은 공주랑 왕자만 좋아합니다. (21) | 이성수 | 2008.08.23 |
| 1966 | 노무현을 사랑 하는 분들 (3) | 김기덕 | 2008.08.23 |
| 1965 | 정말 구하고 싶습니다. (13) | 영원한노무현 | 2008.08.23 |
| 1964 | 개념상실 명바기 5.18국립묘지에서 저지른 일이 뭘까? (8) | chunria | 2008.08.22 |
| 1963 |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PC방 ㅎㅎㅎㅎ (8) | chunria | 2008.08.22 |
| 1962 | 그림자 놀이 vs 그림자 놀이 (7) | 파란노을 | 2008.08.22 |
| 1961 | 나머지 사진 허접하지만 올립니다 (15) | 마리나맘 | 2008.08.22 |
| 1960 | 봉하마을 다녀온 날에 쓴 내 아이들의 일기^^ (17) | 애어(愛語) | 2008.08.22 |
| 19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아쉬운 발걸음..... (42) | 호미든 | 2008.08.22 |
| 1958 | 봉투님 축하합니다. (39) | 오뉴와근신 | 2008.08.22 |
| 1957 | 서울에서의 한겨레 경향 배포 한달여의 기록 -2번째 (영등포역) (13) | 여해 | 2008.08.22 |
| 1956 | 나는 고발한다(에밀 졸라 풍으로) (7) | 파란노을 | 2008.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