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적교에서 창녕읍 방면으로 국도 20호 도로옆의 마을 (뒷편 멀리 보이는곳이 화왕산)
광주노씨 선조분들이 500년전 이방면에 첫발을 딛은 첫해 가져온 은행씨를 뿌려 돋아난 은행나무와 마을의 역사가 같다고 함 (근래 경남도 문화재로 등록됨)
자랑으로 들려준 어르신 이야기가
이마을 노씨가문 따님이 창녕 장마면 밀양박씨 가문으로 시집을 가 얻은 자제 박원순 변호사가(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시골 영산중학교에서 경기고등학교에 합격하자 창녕군이 놀랬다는 예전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 주시며
잠시 포즈까지 함께해 주셨다.
대통령을 배출한 집안 어르신들은 인품도 좋더라^-^
![]() |
![]() |
![]() |
![]() |
|---|---|---|---|
| 1967 | 박은하비서관님(보비님)은 공주랑 왕자만 좋아합니다. (21) | 이성수 | 2008.08.23 |
| 1966 | 노무현을 사랑 하는 분들 (3) | 김기덕 | 2008.08.23 |
| 1965 | 정말 구하고 싶습니다. (13) | 영원한노무현 | 2008.08.23 |
| 1964 | 개념상실 명바기 5.18국립묘지에서 저지른 일이 뭘까? (8) | chunria | 2008.08.22 |
| 1963 |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PC방 ㅎㅎㅎㅎ (8) | chunria | 2008.08.22 |
| 1962 | 그림자 놀이 vs 그림자 놀이 (7) | 파란노을 | 2008.08.22 |
| 1961 | 나머지 사진 허접하지만 올립니다 (15) | 마리나맘 | 2008.08.22 |
| 1960 | 봉하마을 다녀온 날에 쓴 내 아이들의 일기^^ (17) | 애어(愛語) | 2008.08.22 |
| 19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아쉬운 발걸음..... (42) | 호미든 | 2008.08.22 |
| 1958 | 봉투님 축하합니다. (39) | 오뉴와근신 | 2008.08.22 |
| 1957 | 서울에서의 한겨레 경향 배포 한달여의 기록 -2번째 (영등포역) (13) | 여해 | 2008.08.22 |
| 1956 | 나는 고발한다(에밀 졸라 풍으로) (7) | 파란노을 | 2008.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