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아름다운 미소
주마등처럼 지나간 몇 장의 사진 보며
울컥하실 분 있으시겠지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름다운 미소와 정겨움이
우리 마음에 함께하기 때문이겠지요.
계실 때는 소중함을 잊고 살아온 시간
또한, 고통과 아픔을 바로 지워지는
우리가 아니길 바랍니다.
일관된 행동 그 마음으로 늘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제단과 거시기
끝까지 함 가보렵니다.
소중한 님 행복하소서...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릴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 오래 가지 않습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것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 |
![]() |
![]() |
![]() |
|---|---|---|---|
| 1967 | 박은하비서관님(보비님)은 공주랑 왕자만 좋아합니다. (21) | 이성수 | 2008.08.23 |
| 1966 | 노무현을 사랑 하는 분들 (3) | 김기덕 | 2008.08.23 |
| 1965 | 정말 구하고 싶습니다. (13) | 영원한노무현 | 2008.08.23 |
| 1964 | 개념상실 명바기 5.18국립묘지에서 저지른 일이 뭘까? (8) | chunria | 2008.08.22 |
| 1963 |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PC방 ㅎㅎㅎㅎ (8) | chunria | 2008.08.22 |
| 1962 | 그림자 놀이 vs 그림자 놀이 (7) | 파란노을 | 2008.08.22 |
| 1961 | 나머지 사진 허접하지만 올립니다 (15) | 마리나맘 | 2008.08.22 |
| 1960 | 봉하마을 다녀온 날에 쓴 내 아이들의 일기^^ (17) | 애어(愛語) | 2008.08.22 |
| 19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아쉬운 발걸음..... (42) | 호미든 | 2008.08.22 |
| 1958 | 봉투님 축하합니다. (39) | 오뉴와근신 | 2008.08.22 |
| 1957 | 서울에서의 한겨레 경향 배포 한달여의 기록 -2번째 (영등포역) (13) | 여해 | 2008.08.22 |
| 1956 | 나는 고발한다(에밀 졸라 풍으로) (7) | 파란노을 | 2008.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