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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도 생태연못 주변 세종류의 잡초 제거와 터널을 덮을 수세미,조롱박을 심는 작업이 있었습니다
좌측 두판은 조롱박 우측 한판은 수세미 입니다
그러고 보니 부처님 오신날이 다 되었군요
낫질과 호미질의 미학은 어렵풋 하지만 삽질의 해악은 너무나 선명한지라 이곳 봉하에서는
"삽"에 대한 해악이 미학으로 변합니다
백만민란팀과 마터님이 합석을 하셨네요 마터님 자봉이 이제 만 1년 다되어 갑니다 작년 5월 21일인가 부터 이니 말입니다
세상에나~~ 학창시절 생각 납니다 등어리 툭 치면서 "애인구함"딱지 친구등에 붙였던 기억~~
언제 그랬나는듯 시침이 뚝~ 제가 기념사진 함 찍자 해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ㅎㅎ
5월은 노무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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