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뱀 나온다고 따먹지 말라던 뱀딸기가 빠알갛게 유혹하네요. 전 맛이 없어서 즐기지는 않았는데 가끔 배가 고파서..ㅋㅋ
습지 식물인 쇠뜨기가 마디바다 이슬을 머금고 있네요. 사막에서 이슬을 머금고 살아간다는 이국의 선인장 이름이 아슴아슴합니다.
뱀딸기의 이름은 뱀이 출몰하기 좋은 곳에 서식한다고 또는 줄기가 '기는줄기'로 그 모양에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다네요. 쇠뜨기는 소가 좋아한다고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고향에는 습지가 많지 않아서 저는 소가 좋아하는 줄은 몰랐습니다.
![]() |
![]() |
![]() |
![]() |
|---|---|---|---|
| 1967 | 박은하비서관님(보비님)은 공주랑 왕자만 좋아합니다. (21) | 이성수 | 2008.08.23 |
| 1966 | 노무현을 사랑 하는 분들 (3) | 김기덕 | 2008.08.23 |
| 1965 | 정말 구하고 싶습니다. (13) | 영원한노무현 | 2008.08.23 |
| 1964 | 개념상실 명바기 5.18국립묘지에서 저지른 일이 뭘까? (8) | chunria | 2008.08.22 |
| 1963 |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PC방 ㅎㅎㅎㅎ (8) | chunria | 2008.08.22 |
| 1962 | 그림자 놀이 vs 그림자 놀이 (7) | 파란노을 | 2008.08.22 |
| 1961 | 나머지 사진 허접하지만 올립니다 (15) | 마리나맘 | 2008.08.22 |
| 1960 | 봉하마을 다녀온 날에 쓴 내 아이들의 일기^^ (17) | 애어(愛語) | 2008.08.22 |
| 19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아쉬운 발걸음..... (42) | 호미든 | 2008.08.22 |
| 1958 | 봉투님 축하합니다. (39) | 오뉴와근신 | 2008.08.22 |
| 1957 | 서울에서의 한겨레 경향 배포 한달여의 기록 -2번째 (영등포역) (13) | 여해 | 2008.08.22 |
| 1956 | 나는 고발한다(에밀 졸라 풍으로) (7) | 파란노을 | 2008.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