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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그곳에계시죠?
조회 1,438추천 122011.07.27






2년전에 다녀오고 이번에 또 다시 봉하에 다녀왔습니다.
눈물이 안 날 줄 알았는데 그래도 또 흐르더군요...
울 아이들 국화 한송이씩 들고 대통령 할아버지께 갔습니다.
노란 바람개비가 맞이 하더군요. 바람개비가 돌면 그곳에 계신다고 했어요...
부엉이 바위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아이들에게 말하지 못했습니다.
좀 더 크면 알겠지요?
아름다운 가게에 가서 아이들 문구용품 사고 제가 간직하고 싶은 것 사고
너~무 뿌듯했습니다. 그곳에서 오리 휘슬을 주셔서 아이들 신났습니다.
또 정토원엔 올라 가지 못했습니다. 용기가 나질 않네요.
울 아들 대통령 할아버지와 함께 이렇게 찍었습니다.
또 우리 아이들이 쪼금 크면 가야죠... 봉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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