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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지속적으로
실업율이 증가하고
인구가 줄어들고
기업체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아주 급격하게 상승한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주택가격입니다.
2006년 - 0.61
2007년 - 0.20%
2008년 - 2.53%
2009년 - 4.10%
2010년 - 11.4%
대단하죠?
인구는 줄어들고
일자리도 줄어들고
부산의 재정자립도도 줄어들었는데
주택가격은 갑자기 급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원인은 모두 잘 아실겁니다.
부산에 갑작스럽게 브랜드 아파트들이 크게 증가했고
그런 브랜드 아파트로부터 주택가격 상승을 불러왔습니다. ^^
재정자립도는
2006년 70%
2007년 63%
2008년 61%
2009년 58%
2010년 58%
2011년 51%
아주 뭐 훅훅 떨어집니다.
소비도시가 되고 있는 부산은
경제가 좋아질래야 좋아질 수가 없습니다.
비정규직이 크게 증가하고
정규직이 크게 줄어든 고용불안이 높아진 부산이
과연 경제가 좋아지겠습니까?
그런데도 부산에서 자본을 빼려는 기업의 편을 들어주고 싶을까요?
( 출처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524742&RIGHT_DEBATE=R10 )
위 사진의 주인은 -가락주민-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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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주소는
“먹고살기 너무 힘들어… 부산은 제1의 껍데기 도시”
- 부글부글 끓는 민심 -
이란 기사입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75
위 주소 클릭하셔서 한번 읽어 보시라구요.
저희집은 -경향-을 보기 때문에 자꾸 경향의 기사를 올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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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세론 빨간불, 부산에서 역풍 일어!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179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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