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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봉하장터에서 판매되고 있는 무청시래기의 가공전 모습입니다.
정갈한 가공 공정을 위해 수확 현장에서도 애지중지 컨테이너 작업을 하였지요~
혹여 저장중 바람이 들어간 무가 있을수도 있으므로, 전처리 작업시 하나 하나 손질하여 상품의 무만 작업합니다.
3번의 수세 작업을 거쳐, 컨테이너에 담은후 다시 흐르는 물에 수세합니다.
이렇게 48℃정도로 셋팅하여 45시간동안 저온 건조하여 줍니다.
수분함량 9% 이하로 때깔 좋게 말려진 무우 말랭이가 되었읍니다.
제품 비교를 위해 시판되는 몇개의 무말랭이 제품을 구매하여 비교해 보았는데 색도도 봉하무말랭이가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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