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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좌와의 전쟁-에서의 최민식씨 ( 사진출처 - 세계일보 )
최민식씨가 이 영화를 찍기 위해 10Kg을 찌웠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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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정권이 탄생할 때
우리 세대는 확실히 시대가 변화하고 있다는 걸 느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더라.
왜 다시 아버지 세대들의 논리로 역행했는지
이 시대에 질문을 던지고 싶었다.
영화 -범죄와의 전쟁- 감독인 윤종빈씨의 인터뷰를 읽고
이 영화를 꼭 보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댄싱퀸-의 남자 주인공인 황정민씨도
노무현 대통령의 심정이 되어
영화를 찍었다는 인터뷰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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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내세우고 MB는 숨기고 -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들의 경력에 압도적으로 등장하는 인물이
바로 노짱님이랍니다.
당당하게 -노무현꽈- 사람임을
-참여정부- 사람임을 밝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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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갈수록
그 분의 진가는 더 드러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분을 미리 알아본 우리들이 자랑스러운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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