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230여분이 드실 저녁 메뉴는 육개장,온국민이 좋아하는 계란말이,풋마늘 오뎅볶음,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봄동겉절이입니다
재료 준비 끄~읏
자~~~~~이제 모두들 시작~~~~~
매번 느끼는 거지만 누구라고 할 것도 없이 각자 알아서들 척척
눈빛만 보아도 작은 손짓 하나만 보아도 상대의 맘을 척척 헤아립니다..
좀더 먼저 하지 못해 아쉬워하고 그나마 맡은 보직(?)을 빼길세라 자리 지킴 경쟁이 만만치 않습니다..ㅋㅋㅋ
그런 우리들을 바라보면 그저 고맙고 행복하기만 합니다.



















힘든 일을 하면서도
여기 저기서 큰 웃음들이 날라 다니는 유쾌하고 행복한 시간들..
서로에 대한 믿음과 배려가 있기에 가능한게 아닐까 합니다.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정성껏 마음을 담아 만든 음식들이 주인을 기다립니다.



배식이 시작되었네요...
따끈한 육개장과 봄동 겉절이는 날개를 달았다눈~ㅎㅎㅎㅎ



![]()













이상 노무현재단 사랑나누미 동호회 2011년 3월 11일 다시서기센타 '사랑의 밥'나눔 활동이였습니다....^^


![]() |
![]() |
![]() |
![]() |
|---|---|---|---|
| 1967 | 박은하비서관님(보비님)은 공주랑 왕자만 좋아합니다. (21) | 이성수 | 2008.08.23 |
| 1966 | 노무현을 사랑 하는 분들 (3) | 김기덕 | 2008.08.23 |
| 1965 | 정말 구하고 싶습니다. (13) | 영원한노무현 | 2008.08.23 |
| 1964 | 개념상실 명바기 5.18국립묘지에서 저지른 일이 뭘까? (8) | chunria | 2008.08.22 |
| 1963 |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PC방 ㅎㅎㅎㅎ (8) | chunria | 2008.08.22 |
| 1962 | 그림자 놀이 vs 그림자 놀이 (7) | 파란노을 | 2008.08.22 |
| 1961 | 나머지 사진 허접하지만 올립니다 (15) | 마리나맘 | 2008.08.22 |
| 1960 | 봉하마을 다녀온 날에 쓴 내 아이들의 일기^^ (17) | 애어(愛語) | 2008.08.22 |
| 19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아쉬운 발걸음..... (42) | 호미든 | 2008.08.22 |
| 1958 | 봉투님 축하합니다. (39) | 오뉴와근신 | 2008.08.22 |
| 1957 | 서울에서의 한겨레 경향 배포 한달여의 기록 -2번째 (영등포역) (13) | 여해 | 2008.08.22 |
| 1956 | 나는 고발한다(에밀 졸라 풍으로) (7) | 파란노을 | 2008.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