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가을 산에게
산에게
푸르다 하니
산이
웃는다.
산에게
붉다 하니
산이
웃는다
.jpg)
가자미, 오징어회 : 늘 맛있는 점심을 제공해 주시는 무소유님 고맙습니다. 늘 전복을 제공해(ㅋ) 주시는 가야왕님도 고마워요. 오늘은 울진에서 산넘고 물건너 가은님이 가자미와 오징어회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만남이 짧아 아쉬웠습니다.
무소유 때문에 맛집을 찾아다니시는 세찬님의 숨은 기능이 정지 중인 것이 그나마 아쉽습니다.
.jpg)
사자바위 : 오늘은 장군바위같네요.

여기가 장군차밭입니다. 제대로 관리를 하지 않아서입ㄴ다. 이제 옮겨심어야하는데 일손이 많이 필요합니다.
.jpg)
숨은 장군차 찾기 중인 하원님
.jpg)
장뇌삼을 심어놓은 것도 아니고, 심심산천입니다.
.jpg)
가자!!

심는 중입니다.
.jpg)
.jpg)

.jpg)

![]() |
![]() |
![]() |
![]() |
|---|---|---|---|
| 1967 | 박은하비서관님(보비님)은 공주랑 왕자만 좋아합니다. (21) | 이성수 | 2008.08.23 |
| 1966 | 노무현을 사랑 하는 분들 (3) | 김기덕 | 2008.08.23 |
| 1965 | 정말 구하고 싶습니다. (13) | 영원한노무현 | 2008.08.23 |
| 1964 | 개념상실 명바기 5.18국립묘지에서 저지른 일이 뭘까? (8) | chunria | 2008.08.22 |
| 1963 |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PC방 ㅎㅎㅎㅎ (8) | chunria | 2008.08.22 |
| 1962 | 그림자 놀이 vs 그림자 놀이 (7) | 파란노을 | 2008.08.22 |
| 1961 | 나머지 사진 허접하지만 올립니다 (15) | 마리나맘 | 2008.08.22 |
| 1960 | 봉하마을 다녀온 날에 쓴 내 아이들의 일기^^ (17) | 애어(愛語) | 2008.08.22 |
| 19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아쉬운 발걸음..... (42) | 호미든 | 2008.08.22 |
| 1958 | 봉투님 축하합니다. (39) | 오뉴와근신 | 2008.08.22 |
| 1957 | 서울에서의 한겨레 경향 배포 한달여의 기록 -2번째 (영등포역) (13) | 여해 | 2008.08.22 |
| 1956 | 나는 고발한다(에밀 졸라 풍으로) (7) | 파란노을 | 2008.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