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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눈 왔다고 티 내는 봉하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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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양배추를 소금에 절였네요.

소금밭의 배추?? 통김치인가? 레토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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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눈 길이 났네요. 아직 아무도 가지 않은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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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소식을 트윗하고 있나봅니다.

2색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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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포스 하시는 세찬님

자 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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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 : 내일 행사에 사용할 식기 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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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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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을 서시오.

3색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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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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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는 사진만 찍어요.ㅋㅋ

키가 큰 사람이 할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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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 갑, 그러나 노출 실패.ㅋㅋ

바람과 추위를 막아 줄 천막을 치고, 탁자에 비늘도 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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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쳘침막만 없다면 중국의 어느 부유한 농촌마을 같겠죠?ㅎㅎ 내일 행사에는 후보님이 제일 좋아하시는 분이 오신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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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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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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