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힘내세요~!! 우리의 노짱님. 그리고 권양숙 여사님.
요즘 직장생활하면서 뉴스거리 있을때마다 직장인들의 여론을 듣습니다.
사람들이 극도로 말을 아끼는 분위기입니다.
외려 <지금 높으신 분께서 어찌 사실려고 저러시나?>의 우려의 목소리가 굉장히 높습니다.
오늘 TV에서 뵌 노짱님의 얼굴에 그래도 안도했습니다. 오랫만에 뵈서 정말 좋았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잘 이겨내시고 다시 봉하마을에서 놀러가면 언제나처럼
<몇시에 나오실 예정입니다>라는 글귀를 읽으면서 마음 설레이도록 해주세요.
행운폭탄이 함께 하기를~~
![]() |
![]() |
![]() |
![]() |
|---|---|---|---|
| 1979 | ------- 날아라~ 새들아~~~~!! (2) | 수컷돌거북이 | 2008.08.25 |
| 1978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부제: 자봉 하면서 배운것^^- (9) | hun사랑해 | 2008.08.25 |
| 1977 | 염전 일상 (10) | 김자윤 | 2008.08.25 |
| 1976 | 파노라마2-3(원작자:봉2) >> 기차여행 버전(?) ㅎㅎ (12) | 파란노을 | 2008.08.24 |
| 1975 | [호미든의 봉하時記] 화포천 (32) | 호미든 | 2008.08.24 |
| 1974 | 참여게시판에서 옮겨봤습니다. (12) | chunria | 2008.08.24 |
| 1973 | 백일하에 드러난 일본간첩 (1) | chunria | 2008.08.24 |
| 1972 | 멋찐싸내 천리아가 맨근 기적 (1) | chunria | 2008.08.23 |
| 1971 | 봉투님의 특종 노무현 슈퍼맨되다.ㅎㅎ (4) | 파란노을 | 2008.08.23 |
| 1970 | 봉하 찍사님.호미든님 만 보십시요~~ (16) | 떡복이삼촌 | 2008.08.23 |
| 196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요즘은 문명의 붕괴를 읽고 있습니다..... (26) | 호미든 | 2008.08.23 |
| 1968 | 서울에서의 경향 한겨레 배포 세번째이야기 - 고속터미널 (8) | 여해 | 2008.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