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달이 환하게 뜨겠구료.
비록 두터운 구름이 가렸다 하나
달을 어찌 없애겠소.
지나가면 그뿐
달은 언제나 그렇게 두둥실 떠오를 것이오.
지구마을 사람들의 마음에도
진리의 밝은 빛 하나
언제나 두둥실 떠있소.
잠시간 구름이 끼었어도 흔들리거나
조바심 태우지 않아도 된다오.
때가 되면 저 언덕 위로
어그러짐 없이 둥그런
환한 빛을 비출 것이오.
![]() |
![]() |
![]() |
![]() |
|---|---|---|---|
| 1979 | ------- 날아라~ 새들아~~~~!! (2) | 수컷돌거북이 | 2008.08.25 |
| 1978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부제: 자봉 하면서 배운것^^- (9) | hun사랑해 | 2008.08.25 |
| 1977 | 염전 일상 (10) | 김자윤 | 2008.08.25 |
| 1976 | 파노라마2-3(원작자:봉2) >> 기차여행 버전(?) ㅎㅎ (12) | 파란노을 | 2008.08.24 |
| 1975 | [호미든의 봉하時記] 화포천 (32) | 호미든 | 2008.08.24 |
| 1974 | 참여게시판에서 옮겨봤습니다. (12) | chunria | 2008.08.24 |
| 1973 | 백일하에 드러난 일본간첩 (1) | chunria | 2008.08.24 |
| 1972 | 멋찐싸내 천리아가 맨근 기적 (1) | chunria | 2008.08.23 |
| 1971 | 봉투님의 특종 노무현 슈퍼맨되다.ㅎㅎ (4) | 파란노을 | 2008.08.23 |
| 1970 | 봉하 찍사님.호미든님 만 보십시요~~ (16) | 떡복이삼촌 | 2008.08.23 |
| 196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요즘은 문명의 붕괴를 읽고 있습니다..... (26) | 호미든 | 2008.08.23 |
| 1968 | 서울에서의 경향 한겨레 배포 세번째이야기 - 고속터미널 (8) | 여해 | 2008.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