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친구들은 벌써 하나 둘 받았다는 말을 하는데
도착하지 않아 좀 초조하긴 했습니다.^^;
작년에 하도 배달사고가 많아서 못된 손이 탔나 은근히 걱정도 하면서요.
드디어 샛노란 수첩이 오늘 제게 왔습니다.
속지도 아주 요모조모 깔끔하고
노무현재단가족들의 활동도 알 수 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색색의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서 잘 접어놓았습니다.
내년도 우리 노무현재단과 함께 동행입니다.
아침 내내 일손을 잡지 못하고 동동거렸는데...
동이 트기 전의 어둠이 가장 깊다는 말이 있지요.
더 크게 키우기 위해 시련은 있고, 더 큰 것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연단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저들의 끝이 멀지 않으리라는 것을 나는 확고하게 믿습니다.
하필 이 추운 날 영어의 몸이 되어 감옥으로 가야한다는 것이 너무 슬프고 괴로울 뿐입니다.
힘내십시오 정의원님. 정의는 승리할 것입니다. 당신은 결코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 |
![]() |
![]() |
![]() |
|---|---|---|---|
| 1979 | ------- 날아라~ 새들아~~~~!! (2) | 수컷돌거북이 | 2008.08.25 |
| 1978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부제: 자봉 하면서 배운것^^- (9) | hun사랑해 | 2008.08.25 |
| 1977 | 염전 일상 (10) | 김자윤 | 2008.08.25 |
| 1976 | 파노라마2-3(원작자:봉2) >> 기차여행 버전(?) ㅎㅎ (12) | 파란노을 | 2008.08.24 |
| 1975 | [호미든의 봉하時記] 화포천 (32) | 호미든 | 2008.08.24 |
| 1974 | 참여게시판에서 옮겨봤습니다. (12) | chunria | 2008.08.24 |
| 1973 | 백일하에 드러난 일본간첩 (1) | chunria | 2008.08.24 |
| 1972 | 멋찐싸내 천리아가 맨근 기적 (1) | chunria | 2008.08.23 |
| 1971 | 봉투님의 특종 노무현 슈퍼맨되다.ㅎㅎ (4) | 파란노을 | 2008.08.23 |
| 1970 | 봉하 찍사님.호미든님 만 보십시요~~ (16) | 떡복이삼촌 | 2008.08.23 |
| 196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요즘은 문명의 붕괴를 읽고 있습니다..... (26) | 호미든 | 2008.08.23 |
| 1968 | 서울에서의 경향 한겨레 배포 세번째이야기 - 고속터미널 (8) | 여해 | 2008.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