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가을 산에게
산에게
푸르다 하니
산이
웃는다.
산에게
붉다 하니
산이
웃는다
담쟁이는 벌써 추운 것 같습니다.

오늘은 머루를 맞뚜레(생태터널)로 옮겨심었습니다.

.jpg)
.jpg)
지도자 동지(ㅋ)가 시찰나왔습니다.
.jpg)
노란 우체통이 있는 풍경, 봄으로 편지를 보냅시다.

오늘은 감초님이 닭요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땡보엄마님은 밥을 하셨고요.
.jpg)
마터님 춥죠?

오후 작업 투입니다.
.jpg)
가는 길에 재단후원자 모집 부스에서 아줌마(!)들과 함께..ㅎㅎ
.jpg)
누군가의 배려가 없다면 아름다움도 없을 것입니다.
.jpg)
***희망님 꼭 까치같네요. 맞뚜레 수리중

요기는 울타리 수리 중
.jpg)
요기도 겨울 준비, 겨울눈인데 나무 이름은 모르겠네요.
.jpg)
.jpg)

봉하에 첫 눈(?)이 내립니다.
.jpg)
첫 눈 속에 무르익는 사랑(ㅋ)

첫 눈의 정체
.jpg)
아! 이것이 진짜 까치밥, 이놈도 누구처럼 기득권을 말하지는 않겠죠. 뱁새나 산비둘기랑도 나눠먹어라.

밤이 오면 흔적은 묻히겠죠?
![]() |
![]() |
![]() |
![]() |
|---|---|---|---|
| 1979 | ------- 날아라~ 새들아~~~~!! (2) | 수컷돌거북이 | 2008.08.25 |
| 1978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부제: 자봉 하면서 배운것^^- (9) | hun사랑해 | 2008.08.25 |
| 1977 | 염전 일상 (10) | 김자윤 | 2008.08.25 |
| 1976 | 파노라마2-3(원작자:봉2) >> 기차여행 버전(?) ㅎㅎ (12) | 파란노을 | 2008.08.24 |
| 1975 | [호미든의 봉하時記] 화포천 (32) | 호미든 | 2008.08.24 |
| 1974 | 참여게시판에서 옮겨봤습니다. (12) | chunria | 2008.08.24 |
| 1973 | 백일하에 드러난 일본간첩 (1) | chunria | 2008.08.24 |
| 1972 | 멋찐싸내 천리아가 맨근 기적 (1) | chunria | 2008.08.23 |
| 1971 | 봉투님의 특종 노무현 슈퍼맨되다.ㅎㅎ (4) | 파란노을 | 2008.08.23 |
| 1970 | 봉하 찍사님.호미든님 만 보십시요~~ (16) | 떡복이삼촌 | 2008.08.23 |
| 196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요즘은 문명의 붕괴를 읽고 있습니다..... (26) | 호미든 | 2008.08.23 |
| 1968 | 서울에서의 경향 한겨레 배포 세번째이야기 - 고속터미널 (8) | 여해 | 2008.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