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살기좋은나라1
조회 1,861추천 512011.06.19
처음에 이런 기회가 저에게 올까? 이런 생각으로 신청하게 되었는데요.
시험 끝나는 날! 아무런 이야기가 없으셔서 못하겠구나! 거의 포기상태 였습니다.
당일 아침에 전화를 주셔서 자다가 바로 뛰쳐 나갔습니다.
제가 노짱님에게 해드릴 수 있는 일이 드디어 생겨서 무척 기뻤습니다.
20분씩 교대로 하면서 1인 시위에 참여 했는데.... 그 짧은 20분동안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왜 검찰은 수사를 하지 않고 버티고 있는 걸까? 뭐가 그렇게 구린게 많아서 하지 않을까?
당연한 일을 이렇게 까지 하면서 해야할까? 또 검찰청에서 나오는 사람 들어가는 사람들은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 등 이런 저런 생각을 했습니다.
당연한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면 국민은 누구를 믿어야 할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권력에게는 국민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이 권력과 국민의 싸움이라면, 그렇다면 이 싸움을 얼마나 더 해야 들어 줄까요?
제가 직접 느낀바로는 아주 긴 싸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그 날 제가 만난 사람들은 정말 멋있는 분이셨습니다. 

![]() |
![]() |
![]() |
![]() |
|---|---|---|---|
| 1991 | 24일 봉하 에서 1 (9) | 김기덕 | 2008.08.25 |
| 1990 | 사저앞 봉하 오리들입니다.^^* [동영상] (29) | 민천 | 2008.08.25 |
| 1989 | 오늘은 청춘 드뎌 대통령님과 사진찍다..ㅎㅎ (20) | 오늘은청춘 | 2008.08.25 |
| 1988 | 백양산 가는 길에(결국 못 가고 중간 봉우리에서 하산) (7) | 파란노을 | 2008.08.25 |
| 1987 | 2008년8월24일 화포천 상류탐사(부제:뱃놀이) (16) | 부산싸나이 | 2008.08.25 |
| 1986 | (펌/수정) 권양숙여사님의 이름을 딴 난(蘭).. 싱가풀 오키드가든에.. (9) | 거북이 | 2008.08.25 |
| 1985 |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강물처럼 (15) | The belts of Saturn | 2008.08.25 |
| 1984 | 서태지와 아해덜 (10) | 오뉴와근신 | 2008.08.25 |
| 1983 | 2008년 8월24일 일요일 자봉뛰고 온 봉하(시민광장 여러분 수고하.. (30) | 부산싸나이 | 2008.08.25 |
| 1982 | 서울에서의 경향 한겨레 배포 4번째 - 승원이네(정파리님) 이야기 (11) | 여해 | 2008.08.25 |
| 1981 | 보성 녹차밭 (5) | 김기덕 | 2008.08.25 |
| 1980 | 노무현대통령님께서도 참여사진관을 둘러보시는요? (38) | 이성수 | 2008.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