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전에는 남들이 아무리 노짱 욕을 해도 내 맘은 참 든든했습니다
미친 소 수입도 금새 막아졌었고
일본 넘들이 사과 않하는 것도 당당하게 맞서 주셨었고...
그런데 요즘은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를 잃은 고아가 된것 같아요
마치 동화에나 나오는 의붓 어머니 아버지가 갑자기 나타나서 미국 이라는 나라에 일본이라는 나라에 나를 팔아 넘기려는 공포마저 느껴 집니다
우리야 소고기 그까이꺼 좀 않묵고 대신 닭도 먹고 돼지고기도 먹으면 될껍니다
하지만 한우 키우던 농민은 어쩌란 말이고 우리 아이들 급식에 나오는 고기는 어떻게 통제해야합니까
물론 수입을 해줘야할것은 해야 겠지만 미친소가 나와도 막아주지 못하고
사과 받아야 마땅한것도 그집에서 못한 다면 못받는거라고 팽겨쳐 버리면 위안부 할머니들은 어쩌란 말인지요
ㅜㅜ 아이들 사진 보니 울컥 더 맘이 좋지 않고 똑바로된 대통령을 만들어 내지 못해주어서 너무 너무 미안할뿐입니다
![]() |
![]() |
![]() |
![]() |
|---|---|---|---|
| 2003 | 꿈에 그리던 노짱과의 만남 충북 영동에서(사랑해요 노무현) (35) | 하늘호수 | 2008.08.27 |
| 2002 | 향기보비님~ (7) | 오뉴와근신 | 2008.08.27 |
| 2001 | 보지마라쿠는 그 문제의 동영상 (5) | chunria | 2008.08.27 |
| 2000 | 드뎌 오늘이다 오후 2시 (4) | chunria | 2008.08.27 |
| 1999 | 2008년8월26일 해질녘 의 봉하 (35) | 부산싸나이 | 2008.08.27 |
| 1998 | 24일 시민광장 봉하마을 봉사활동 사진 후기 (12) | 솔뱅이 | 2008.08.26 |
| 1997 | [호미든의 봉하時記] 돌발상황(?) (52) | 호미든 | 2008.08.26 |
| 1996 | 참여찍사 2 호미든님 (13) | 오뉴와근신 | 2008.08.26 |
| 1995 | 서울에서의 경향 한겨레 배포-승원이네(정파리님) 2번째 이야기 (4) | 여해 | 2008.08.26 |
| 1994 | 장쩌민의 첩이 올림픽폐막식을 더럽히다 (6) | 따파하오 | 2008.08.26 |
| 1993 | 웹 2.0에 걸맞게 사람사는 세상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4) | 닥터 피쉬 | 2008.08.26 |
| 1992 | 봉하에서 2 (1) | 김기덕 | 2008.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