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노무현의 한 방울
노무현의 저 눈물 한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켰습니다.
노무현의 저 땀 한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켰습니다.
정의를 위해선 계란으로 바위를 쳤던 바보 노무현
그 바보 노무현은 끝~내.......
자신의 머리로 바위를 쳐서 흘린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거악의 무리에게 외로이 마지막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젠
내가 답할 때 입니다
국민이 답할 때 입니다.
노무현은 외롭지 않다고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라고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국민들은 거악의 무리를 알았습니다.
이젠 국민이 도전해야합니다.
깨지고 터진다한들 외롭게 붉은 피 식어간 노무현만 하겠습니까?
노무현은 고통을 참으며 마지막으로 외쳤습니다.
깨어라 국민아!
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었노라....
충사는 29일 서울 거리에서 당신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
![]() |
![]() |
![]() |
|---|---|---|---|
| 2003 | 꿈에 그리던 노짱과의 만남 충북 영동에서(사랑해요 노무현) (35) | 하늘호수 | 2008.08.27 |
| 2002 | 향기보비님~ (7) | 오뉴와근신 | 2008.08.27 |
| 2001 | 보지마라쿠는 그 문제의 동영상 (5) | chunria | 2008.08.27 |
| 2000 | 드뎌 오늘이다 오후 2시 (4) | chunria | 2008.08.27 |
| 1999 | 2008년8월26일 해질녘 의 봉하 (35) | 부산싸나이 | 2008.08.27 |
| 1998 | 24일 시민광장 봉하마을 봉사활동 사진 후기 (12) | 솔뱅이 | 2008.08.26 |
| 1997 | [호미든의 봉하時記] 돌발상황(?) (52) | 호미든 | 2008.08.26 |
| 1996 | 참여찍사 2 호미든님 (13) | 오뉴와근신 | 2008.08.26 |
| 1995 | 서울에서의 경향 한겨레 배포-승원이네(정파리님) 2번째 이야기 (4) | 여해 | 2008.08.26 |
| 1994 | 장쩌민의 첩이 올림픽폐막식을 더럽히다 (6) | 따파하오 | 2008.08.26 |
| 1993 | 웹 2.0에 걸맞게 사람사는 세상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4) | 닥터 피쉬 | 2008.08.26 |
| 1992 | 봉하에서 2 (1) | 김기덕 | 2008.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