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수업을 마치고 학우들과 점심을 들고 나선 나들이길.
바다로 향해 가는 길 하나가 새로이 열려있다.
지독한 게으름으로 업데이트를 미룬 내비게이션은 길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
`돌아가라`는 말만 연신 내뱉는다.
지론이 `길은 길에 연하여 끝이 없다.`인지라 내비의 종알거림을
무시하고 산고개를 향해 올랐다.
산마루를 올랐을 때 양편 절개지에 펼쳐진 꽃밭...
언어상실... 우린 가장 원시적인 표현 `야~! 야~~!`로 환호를 했다.
수레국화, 노랑코스모스, 개(꽃)양귀비...
꽃자리, 꽃잔치, 꽃향기에 취해 참으로 오랜만에 꽃멀미를 했다.
그날 데려온 꽃양귀비를 여기다 둡니다.
꽃양귀비의 또 다른 이름은 `우미인초`입니다.
![]() |
![]() |
![]() |
![]() |
|---|---|---|---|
| 2003 | 꿈에 그리던 노짱과의 만남 충북 영동에서(사랑해요 노무현) (35) | 하늘호수 | 2008.08.27 |
| 2002 | 향기보비님~ (7) | 오뉴와근신 | 2008.08.27 |
| 2001 | 보지마라쿠는 그 문제의 동영상 (5) | chunria | 2008.08.27 |
| 2000 | 드뎌 오늘이다 오후 2시 (4) | chunria | 2008.08.27 |
| 1999 | 2008년8월26일 해질녘 의 봉하 (35) | 부산싸나이 | 2008.08.27 |
| 1998 | 24일 시민광장 봉하마을 봉사활동 사진 후기 (12) | 솔뱅이 | 2008.08.26 |
| 1997 | [호미든의 봉하時記] 돌발상황(?) (52) | 호미든 | 2008.08.26 |
| 1996 | 참여찍사 2 호미든님 (13) | 오뉴와근신 | 2008.08.26 |
| 1995 | 서울에서의 경향 한겨레 배포-승원이네(정파리님) 2번째 이야기 (4) | 여해 | 2008.08.26 |
| 1994 | 장쩌민의 첩이 올림픽폐막식을 더럽히다 (6) | 따파하오 | 2008.08.26 |
| 1993 | 웹 2.0에 걸맞게 사람사는 세상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4) | 닥터 피쉬 | 2008.08.26 |
| 1992 | 봉하에서 2 (1) | 김기덕 | 2008.08.25 |